20살이 적금/예금 넣기 좋은 상품 추천해주세요

알바로 한달에 35~50만원 사이 벌고 있고, 300정도 모였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지출이 크게 나가진 않아서 그냥 통장에 늘 방치된 상태라 적금이나 예금을 들고 싶은데... 막상 찾아보니 상품이 너무 많고 금리도 뭐가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우리은행, 하나은행,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다 사용해요. 혹시 사용하고 계시거나 알고계신 상품 있으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은 기본 만기가 10년이며,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 한 명당 2년씩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미성년 자녀가 한 명이라면 최대 2년 연장 가능하며, 두 명 이상이라면 그에 따라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연장 심사와 조건은 대출 취급 기관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니, 7월 만기 전에 해당 은행이나 금융기관에 정확히 문의하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장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 미리 서류를 준비하시고 상담받으시면 원활한 연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청년미래적금 추천드려요. 정부에서 추가적립 및 이자혜택을 주는 상품이며, 기존엔 청년도약계좌로 불렸어요

    청년도약계좌는 만 19~34세 청년이 매달 최대 7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소득 수준에 따라 월 최대 2만4,000원의 기여금을 지급하고,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는 5년 만기 정책금융 상품입니다.


    기여금 매칭 비율은 연소득에 따라 3.0~6.0%로 차등 적용되며, 연 2,400만 원 이하 청년이 월 40만 원만 적립해도 최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소득이 6,000만 원 초과 시에는 기여금이 지급되지 않구요.


    2023년 도입되었으나, 장기 납입 부담과 낮은 가입 유지율 등 구조적 한계로 2025년 말 신규 가입이 종료되고, 2026년부터 청년미래적금으로 정책이 전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