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기 꼬리를 쫒아 다니는 이유가 뭔가요?

강아지들이 가끔 자기 꼬리를 쫓아다니며 빙빙 도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이 행동은 단순히 장난일까요, 아니면 스트레스나 지루함을 표현하는 걸까요? 이런 행동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잘 자다가 갑자기 꼬리잡고 빙빙 돌고 있는 것을 보면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재미가 있는 것인지 궁금해 졌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면 해결 방법과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어린 강아지의 경우 자기 꼬리를 처음 인지하며 신체 일부로 인식해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놀이대상으로 여기는 경우. 꼬리를 놀이대상 으로 보고 쫒고 물며 노는 행동을 보입니다.

    3.성견의 경우 강박증세 일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쫓으며 생체기가 생길정도 지나칠정도로 꼬리를 쫓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여러 이유로 인한 강박증세 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좁은 공간이나 갑작스런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가 그 이유 일 수 있습니다

    4.질환에 의한 가려움. 항문낭이나 기생충에 감염된 경우 그 근처로 긁기 위해 생기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또는 꼬리자체에 피부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강아지를 약 15년 정도 키우고 그리고 하늘나라로 보냈는데요 저의 강아지 같은

    경우에는 배변전에 빙글빙글 돌더라구요 아니면 잠자리를 준비할때도 그렇구요

    그리고 놀이할때도 그런것 같아요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또한 알레르기가 있을경우에도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계속 그렇다면 병원이나

    행동전문가에 가셔서 진단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