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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한민국에서 총기를 소유한 민간인들도 많나요?
총기 소유한 민간인들도 많은 상황인가요? 사제로 총을 만들수도 있고, 이를 꼭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위법행위에도 규제가 어려운데, 어떤 상황인지 궁긍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 나라는 전 세계에서 총기를 소지한 비율로 따지면 100명당 0.2정으로 초기 미소유 국가 중 세계 3위 라고 합니다. 1위는 인도 네시아로 100명당 0.03정이라고 합니다. 가장 총기 소유가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100명당 120정으로 가장 많은 나라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총기를 함부로 개인이 소유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사냥을 목적으로 하는 총이나 허가를 받아서 평소에는 경찰서에서 보관을 하고 사냥을 하는 때만 사용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동영상 사이트의 범람으로 그런곳에서 사제 총기를 만드는 경우도 생기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총기 소유에 대해 세계에서도 가장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는 나라입니다.
물론 불법적인 총을 모두 단속할 수는 없기에 법 위반을 하고 몰래 숨겨 놓은 일부가 있기는 하겠죠.
민간인의 총기 소유는 사냥, 사격 목적 등 법적으로 허용된 경우에 한해 엄격하게 허가제로 관리됩니다.
불법 총기 소유나 제조는 무거운 처벌 대상이죠.
사제로 총을 만드는 행위도 옴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민간인의 총기 보유율도 낮아 총기 관련 범죄도 비교적 드물기에 사건이 나면 크게 보도되는 것이구요.
적발 시 강력 처벌하나 소규모 불법 제작, 유통이 완전히 근절될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민간인 총기 소유가 매우 제한적이고 규제가 강한 국가이며 총기 사고에 대해서는 비교적 안전한 국가임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알게모르게 재미로 만들어서 가지고있는 사람이 없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전문 수렵꾼들은 국가에 등록한 수렵용 공기총등을 경찰서등에 맡겨놓고 허가를 받아 수렵등을할때마다 찾아서 사용하고 또 반납하기를 반복하는데요.
그렇게 찾은 총으로 살해를 했던 사례도 분명있답니다.
그리고 도심쪽은 아마 그 비중이 적겠지만 부산이나 인천 동해 포항등 항구등이 있어 무역등이 이루어지는 지역쪽은 아마 밀수입등으로 진짜 영화에서나 볼법한 권총같은 총기를 소지만하고있는 민간인 또는 깡패들도 없지는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