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독살설이 거의 확실 한 것 같습니다. 고종의 시신을 염했던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시신이 사후 1~2일 밖에 안 되었을때도 심하게 부풀어져있었고 이가 이미 다 빠져있는 등 부패가 정상인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독극물 중독을 의심하게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 이유는 다음 5가지로 정리 됩니다.
1. 고종황제가 식혜를 마신지 30분도 안되어 심한 경련을 일으키다가 죽어갔음,
2. 고종 황제의 팔다리가 1~2일 만에 엄청나게 부어올라서, 사람들이 황제의 통넓은 한복 바지를 벗기기 위해 바지를 찢어야만 했음.
3. 민영달과 몇몇 인사는 약용 솜으로 고종황제의 입안을 닦아내다가, 황제의 이가 모두 구강 안에 빠져 있고 혀는 닳아 없어졌다는 사실을 발견되었음.
4. 30센티 미터가량 되는 검은 줄이 목 부위에서부터 복부까지 길게 나 있음.
5. 고종황제가 승하한 직후에 2명의 궁녀가 의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