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럼프 발표내용을 보자면 전쟁이 끝날수 있는 건가요???

종전인데 종전이 아닌것처럼 얘길 하는데요...

계속 상시 타격을 할 수 있다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전쟁을 계속하겠다는건지 끝내겠다는건지 알쏭달쏭하네요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트럼프는 4월이내에 전쟁을 종결 할 수밖예 없는 상황이며 그러다보니 트럼프가 단기간에 끝내겠다는 표현으로 말하는것입니다. 즉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의 행보와는 달리 3월말부터 현재까지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고 이란에게 매우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미국은 의회승인을 얻어야 전쟁의 장기화가 가능한데 의회승인 없이 대통령 단독으로 전쟁을 수행할경우에는 90일이내에 종결지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 기한이 4월까지이며, 최근 3번연속 의회에서 전쟁에 대한 승인을 얻으려고 했지만 다 기각이 되었고 며칠전에도 그대로 거절당하면서 기각당하였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90일이 넘어가게 되면 국방부나 각종 의회에 대한 예산지원이 모두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전쟁이 강제적으로 마무리되다보니 트럼프가 최근의 매우 공격적인 태도와 발언을 보이는것으로 보시면 되며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전쟁은 단기간내에 마무리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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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어제 트럼프 발표 내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발표는 종전과는 거리가 멀고 더

    확전으로 이어지게 되는 수준의 발언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발언은 즉시 종전 선언이라기보다 협상 압박을 유지하면서 필요 시 군사 옵션을 열어두겠다는 의미로, 긴장 완화와 충돌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실제 방향은 추가 협상 진전이나 군사 행동 여부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연설에서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에 대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밝혀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2~3주 내 철수 의사도 함께 내비쳤는데, 이게 혼란의 핵심입니다. 트럼프는 "합의할 의지가 없다면 전쟁부는 더욱 강한 강도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며 "폭탄으로 협상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결국 구조는 이렇습니다. 이란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2~3주 내 철수, 거부하면 강력 타격을 계속하겠다는 압박 전술입니다. 완전한 종전이 아니라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최후통첩에 가깝습니다. 향후 2~3주가 실질적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그 사이 협상 진행 여부에 따라 증시도 계속 출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자체적으로 2-3주 안에 협상 타결 안되면 이란을 대대적으로 공격하고 전쟁 종료하겠다는게 오늘 인터뷰의 주요 내용입니다

    그리고 호르무즈해협 봉쇄 된건 이란도 원유 수출 하려면 풀어야하고 그게 안되면 그냥 미국 원유 수입해서 사용하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그래서 유가 다시 오르고 국장도 -3프로대로 하락세로 돌아섰네요

    진짜 트럼프가 전세계 주적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