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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깐깐함

깐깐함

1일 전

제 신용점수는 KCB 843/ NICE 872 점 입니다.

그런데 신용점수가 나쁜 편이 아닌건 알고 있는데..

불과 몇주 전만해도 카뱅 마통이 됬는데.. 안되서 조회를 여러번 한게 화근인지..

점점 대출들이 사라지는 느낌이네요.. 이게 조회를 여러번 하면 악영향이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이번주 다음 설 다 지난 19일 쯤에는 좀 괜찮아질까요?…

카드 할부도 좀 많이 정리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1일 전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유저님 신용점수 KCB 843, NICE 872는 좋은 편으로 여러 차례 신용조회가 점수 하락을 만들진 않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단순 대출 조건 조회만으로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으며 한 주 내에 대출 상환이나 카드 할부 정리 등 신용관리를 지속하면 점수 정상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번 달 말이나 다음 설 이후에도 점수가 안정될 가능성이 높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꾸준히 신용관리와 대출·카드 정리를 계속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당황스러운 심정은 이해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조회를 한다고 해서 신용점수 자체가 하락하지는 않지만, 짧은 기간 내에 반복된 조회가 실제 대출 승인에는 걸림돌이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냐하면 금융사들은 '단기간 다수 조회' 기록을 대출 심사에 활용합니다. 자금이 매우 급한 사람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지요.

    설 지나 19일 경이라면 마지막 조회로 부터 약 1~2주가 경과한 시점이므로, 그사이 추가 조회를 하지 않았다면 시스템상의 '과다 조회' 제한은 어느 정도 완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카드 할부도 많이 정리하셨고 하니, 지금부터 19일까지는 토스나 카뱅 등에서 제공하는 대출 한도 조회 서비스를 절대 누리지 마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회를 멈춰야 '급전이 필요한 상태'라는 시스템 상의 오해를 풀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신용조회는 신용상 불이익이 되지는 않습니다만 과다조회로 인해 리스크관리가 들어갑니다.

    수시로 조회를 하는 것은 금융사 입장에서 자금이 급한가 보다 생각하기 때문에 수시 조회는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실제 필요할때 외에는 수시 조회를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19일까지 참으시길 바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 조회 자체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소비자 선택권을 위해서 다른 금융기관의 금리 및 한도를 조회하는 것은 정상적인 활동으로 보기 때문에 영향이 전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조회를 인터넷 은행에서 여러번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신용 점수에는 영향을 안줄수 있지만, 모든 은행들을 한번에 대출 가능 여부를 조회하는 만큼 승인 불가 이력이 남는 곳들이 생겨서 해당 은행에서 다시 받으려고 해도 잘 안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 조회 정도로는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잦은 조회를 할 경우 어떤 이슈가 있는지 비춰질 수 있으니

    특별한 일이 없다면 매일 살펴보실 필요는 없기는 합니다.

    실제로 신용점수 관리를 위한 것들을 좀 더 신경쓰신 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용카드 활용, 대출 및 이자 상환 등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조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어도 여러 금융 기관들이 설명하기로는

    대출 조회 자체로는 신용점수 등에 불리하지 않다고 합니다.

    대출을 실행하지 않는 한 조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