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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어리~^^♡
안녕하세요
무리한 부탁하는 회사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
저희 어머니 또래라 거절도 못하겠어요
예를들어 연말정산 종합소득세 신고를 저한테 맞기거나
본인은 점심 먹고와서 제 점심시간에 저는 일 시켜요..
아 어째야 할까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비르
회사 상사면 회사 업무만 시켜야지 개인 업무나 직원 점심시간까지 뺏는건 뭔가 잘못된것 같네요.. 아닌건 아니라고 한번 대화를 시도 해보세요. 아무 거부없이 계속 들어주니 당연하다는듯이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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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그럴 수록 단호하게 대하세요.
그런 상황을 저도 겪어봤는데,
어머니뻘,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라서 하나둘씩 들어주니까,
한도끝도 없더군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연말정산이야 시간이 되고하면 해줄수도 있는 부분인데 점심시간까지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상사라고해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이야기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 입니다.무리한 부탁을시키면 그건 정중하게 거부하세요.점심시간은 월급에 포함되지않는시간입니다. 연말정산도 회사업무가아니기에 거부하시구요
행복하게살아요
와. 정말 못되고 기가차는 상사입니다.
혹시 더 상위 상사 없나요. 있으면 가서 말해 보시고요. 아니면 다음에도 이런 부탁을 하면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