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리한 부탁하는 회사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예요

안녕하세요

무리한 부탁하는 회사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

저희 어머니 또래라 거절도 못하겠어요

예를들어 연말정산 종합소득세 신고를 저한테 맞기거나

본인은 점심 먹고와서 제 점심시간에 저는 일 시켜요..

아 어째야 할까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상사면 회사 업무만 시켜야지 개인 업무나 직원 점심시간까지 뺏는건 뭔가 잘못된것 같네요.. 아닌건 아니라고 한번 대화를 시도 해보세요. 아무 거부없이 계속 들어주니 당연하다는듯이 하는것 같습니다.

  • 그럴 수록 단호하게 대하세요.

    그런 상황을 저도 겪어봤는데,

    어머니뻘,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라서 하나둘씩 들어주니까,

    한도끝도 없더군요.

  • 연말정산이야 시간이 되고하면 해줄수도 있는 부분인데 점심시간까지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상사라고해도 그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이야기하세요

  •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 입니다.무리한 부탁을시키면 그건 정중하게 거부하세요.점심시간은 월급에 포함되지않는시간입니다. 연말정산도 회사업무가아니기에 거부하시구요

  • 와. 정말 못되고 기가차는 상사입니다.

    혹시 더 상위 상사 없나요. 있으면 가서 말해 보시고요. 아니면 다음에도 이런 부탁을 하면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