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소변은 화장실에 보고 똥만 밖에 누는 것은 스트레스, 화장실 불편감, 또는 건강 문제 때문일 수 있습니다. 예민한 고양이는 모래 질감, 냄새, 화장실 위치, 크기 등에 민감합니다. 특히 삼색이처럼 나름의 습관이 있는 아이는 입구나 턱 위치가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 있어요.
손발에 모래가 묻는 것도 싫어하는 신호일 수 있어요. 또 관절 통증이나 배변 시 통증이 있다면 입구 턱 넘는 걸 피하려고 밖에서 눌 수도 있어요. 고양이 스트레스 원인(가구 이동, 외부 소음 등)도 점검해 보시고, 계속 지속되면 수의사 진료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