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례를 지내지 않더라도 명절인만큼 한 번 얼굴을 뵙는게 제가 볼땐 좋아보여요. 평소 얼마나 왕래를 하는지가 중요할거 같긴 한데, 평소 명절쯤에만 방문하신다면 가보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물론 부모님이 오지 말라고 하시는거면 용돈이나 좀 보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이구 참 마음이 쓰이겠네 근데 부모님께서도 오지 말라고 하셨으면 굳이 무리해서 내려갈 필요있나 싶어요 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차례도 안지내는데 얼굴만 보러 가기엔 길도 너무 막히고 힘들잖아요 그럴 땐 그냥 전화 한 통 살갑게 드리고 용돈 좀 넉넉히 보내드리면 부모님도 서운한 맘 싹 가시고 오히려 쉬는 게 더 편하실 수도 있으니 너무 도리 그런거에 얽매이지 마요.
요즘은 명절이라 해서 무조건 찾아가는 시대는 아닌것같습니다. 예전에 70~90년대 교통수단도 좋지않고 자차도 없던 시기에 명절에라도 한번 가족 얼굴 보려고 기를 쓰고 다니던 시기는 지난듯합니다. 차라리 한가한 평상시에 자주 찾아뵈는게 더 좋겠습니다 만.... 부모님 세대가 그걸 이해하시면 다행인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