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렬 과학전문가입니다.
신의 지팡이는 미군이 실제로 진행을 했던 계획입니다
우주에 공격위성을 세워놓고 거기서 목표에 텅스텐 막대기를 떨어뜨려 운동에너지로 목표지역을 파괴하는 우주무기죠
그러나 실행되지는 않고 중단됩니다 제작되진 않았고 페이퍼플랜으로 끝납니다
그 이유가 1967년 우주조약과 77년 전략핵무기협정에서 인공위성의 무기화에 대한 금지조항때문이죠
일부에선 협정도 중요하지만 단점이 워낙 커서 그런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쪽도 있습니다
단점이 뭐냐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겁니다 결국 그 텅스텐막대도 소모품이니 재장전이 필요합니다 그러자면 우주로 나가야 하는데 우주선을 쏘아올리는게 막대한 비용이
소모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