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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할때 슬라이스 드롭 어떻게 하나요?
고성현 선수가 스맹싱이 세기로 유명한데요~경기 영상을 보니 스매싱 하는 것처럼 점프해서 라켓으로 쳤는데 드롭샷이 되네요 어떻게 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매싱을 하는 것처럼 점프해서 라켓으로 쳤는데 드롭샷이 되는 것은 슬라이스 드롭 샷이라고 합니다. 슬라이스 드롭 샷은 공을 슬라이스(사이드 스핀)로 쳐서 공을 낮고 빠르게 떨어뜨리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공을 받아내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슬라이스 드롭 샷을 하기 위해서는 라켓을 뒤로 빼서 공을 칠 때, 라켓을 약간 눕혀서 공을 쳐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공에 슬라이스 스핀이 걸리면서 낮게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공을 칠 때 힘을 빼고 가볍게 쳐야 합니다. 너무 세게 치면 공이 너무 높게 뜨거나, 상대방에게 쉽게 읽힐 수 있습니다.
충분히 연습하셔서 기술 연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드민턴 슬라이스 드롭샷은 스매싱과 유사한 자세로 점프하여 라켓면을 비스듬히 하여 셔틀콕을 치는 기술입니다. 스매싱처럼 강하게 치는 것이 아니라, 셔틀콕의 아랫면을 긁듯이 치면서 셔틀콕의 회전을 걸어 상대방 코트에 부드럽게 떨어뜨리는 기술입니다. 손목의 스냅을 사용하여 셔틀콕에 회전을 걸어주는 것이 포인트이며, 셔틀콕을 치는 순간 라켓의 각도와 힘 조절을 정확하게 해야 원하는 곳에 셔틀콕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연습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자세와 힘 조절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성현 선수처럼 점프하여 치는 것은 좀 더 강한 슬라이스 드롭을 구사하기 위한 것으로, 초보자는 점프하지 않고 치는 연습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