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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라엘 써마샷 얼티밋 사용 시 전용 앰플을 써야되나요?

요즘 피부 디바이스, 뷰티 디바이스도 엄청 잘나오고 집에 하나 구매하면 좋다고 그래서 LG 프라엘 써마샷 얼티밋를 구매했습니다. 사용하는데 뭔가 피부가 땡땡해지는 거 같기는 하더군요. 근데 저는 일반 수분크림을 쓰는데 전용 앰플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LG 프라엘 써마샷 얼티밋 사용 시 전용 앰플을 써야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리하면, LG 프라엘 써마샷 얼티밋을 사용할 때 전용 앰플은 “필수”는 아니지만, 전용 앰플을 쓰는 것이 효과와 피부 자극 측면에서 더 안전하고 권장되는 편입니다.

    <전용 앰플이 꼭 필요한가?>

    제품 설명과 후기를 보면, **전용 앰플(또는 유사한 점성·전도율이 맞는 세럼)**을 함께 쓰면 고주파(RF)와 갈바닉이 피부에 더 잘 전달되어 “효과가 더 극대화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사용 설명서나 공식 안내에는 “반드시 전용 앰플만 써야 한다”는 표기는 없고, **“기초제품(세럼·크림 등)을 얼굴에 바른 상태에서 사용”**을 권장할 뿐입니다. 즉 일반 수분크림이나 세럼으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최적 조건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일반 수분크림과의 차이>

    전용 앰플은 기기의 전도성과 흡수 속도를 고려해 제형이 최적화되어 있어, 고주파가 더 매끄럽게 전달되고 피부가 끈적거리지 않으며, 마사지가 훨씬 부드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일반 수분크림은 제형이 무겁거나 끈적한 경우, 헤드가 안에 끼어 빠지기 어려워지거나, 마찰이 커져 피부가 더 당기거나 자극받을 수 있는 장점/단점이 있습니다.

    <피부가 땡땡한 이유>

    사용 중 “피부가 땡땡”하다고 느끼는 것은

    크림의 유분/질감이 적어 수분·유분 보호막이 부족하거나,

    고주파·갈바닉 자극 후 일시적인 장벽 투과 증가(수분 증발 증가)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전용 앰플 또는 수분감 있는 세럼을 먼저 바르고,

    기기 사용 후 보습력 좋은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당김이 줄어드는 편입니다.

    <실용적인 사용 팁>

    “가끔만 쓰는 사람”이라면:

    평소 쓰던 말랑한 제형의 세럼 또는 수분 젤을 먼저 바르고, 너무 끈적하면 추가로 아주 얇게 덧바르는 방식으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최대 효과를 보고 싶다”면:

    업체에서 권장하는 프라엘 전용 앰플 세럼을 사용하고, 중요한 날(예: 데이트, 촬영 등 전날)에는 꼭 앰플로만 마무리하는 방식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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