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가 들어갈 수록 가려움이 심해지더라구요.
샤워를 너무 뜨거운 물에 하는 것보다 미지근하게 체온과 비슷한 온도가 좋다고 해서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고 샤워후 물기가 있을때 바디 오일을 발라줍니다.
헹구지 않아도 된다는 오일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지만 전 물에 오일을 타서 헹구듯 뒤집어 쓰고 손으로 문질문질.
그 다음에 로션을 발라줍니다.
특히 침구류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요.
자주 햇볕에 말려 혹시 모를 집진드기가 있을까봐서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하게 신경 쓰는 부분이 수분 섭취를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카페인은 줄이지요. 이뇨작용을 하니까요. 속부터 채우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저만의 방법이지만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확실히 가려움증이 덜한게 느껴져요.
거기다 콜라겐을 함께 섭취해주면 수분을 몸이 잘 머금고 있는다 해서 요즘은 콜라겐도 매일 거르지 않고 먹고 있어요.
의학적 근거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덜 가렵다고는 느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