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를건넌고양이가너무보고싶을때는어떻게해야할까요?

일주일전 너무나 급작스럽게 아직 한살밖에안된 우리 우유가 무지개다리로 건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채취 물건들은 그대로고 고개를 돌리면 그자리에 있을것 같고 생전 모습이 아른거리고 계속 보고싶은데 이럴땐 어떻게해야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니.. 그것도 한살 밖에 안된 아가가

      우선 어떤말로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기를 지금은 볼 수 없겠지만,

      분명 다리 건너 기다리고있을거에요

      가끔 울고싶으면 울고 또 일상생활도 하고 잘챙겨드시구요

      저도 아직은 겪은 일은 아니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집에 노묘가 있는지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답변 남겨봅니다.

      잠깐 생각만 해봐도 힘든 일을 겪고있으니. .

      힘내시란 말 밖에 할수없어 맘이 아프네요.

      괜찮아지진 않겠지만 1년동안의 추억으로 또 웃을 일도

      분명 있을거에요.

      우유는 다리 건너서 질문자님을 잘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