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가동이 부담이 된다고 해서 서큘레이터를 24시간 사용을 하면 전기세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사실 서큘레이터는 어느 제품이든 다 효과는 좋습니다.
우선 선풍기와 서큘레이터의 차이를 말하면 선풍기는 바람을 직접 맞으며 시원함을 느끼는 것이고 서큘레이터는 강한 풍압으로 공기를 순환 시키는 것입니다.
둘은 비슷하지만 서큘레이터를 직접 등이나 얼굴에 맞으면 풍압이 좀 강해서 불편함이 더 크죠. 결론은 어느 제품이든 괜찮고 고장이 나면 버리는 소모품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에어컨 대신 서큘레이터를 사용하면 분명 장기간 사용을 할 것이고 이렇게 되면 고장이 잘 납니다. 3만 원 정도 되는 서큘레이터를 구매해서 고장이 나면 내년에 또 구매하는 것이 더 경제적으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