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동성애를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뿐만 아니라 2000년 처음 시작된 쿼어 축제 때부터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보수 단체들도 맞불 집회를 열어 왔습니다. 개신교 5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 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는 매 년 건전하지 못한 쿼어축제 개최는 그 장소의 본래 목적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집회를 열었습니다. 또한 동성애는 인권이 적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며 동성애 조장하는 나쁜 인권현장 폐지를 목적으로 찬송가를 부르며 반대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성소수자 인정하지 않고 혐오하는 집단도 함께 반대 여론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돌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이지만 유교 사상을 기본으로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종교적 신념 차이때문인것 같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를 죄로 보는 입장이 있어서 퀴어문화축제에 반대하는 집회를 여는것 같네요 그리고 전통적인 가족관이나 성별관념을 지키려는 보수적 가치관도 영향을 미치는듯합니다 물론 모든 개신교인이 같은 생각은 아니지만 일부 보수적인 교단에서 조직적으로 반대활동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양쪽다 자기들 신념을 표현하는거라 매년 이런식으로 대립하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