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건국때 부터 자신의 안전을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이 강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경찰이 통치를 위한 조직이 아닌 시민 스스로 나를 지켜달라는 경찰 조직이었습니다. 그것은 총기를 개인이 소지하여 본인의 위험을 지킬 수 있는 권리이기도 하였습니다. 총기규제를 하려고 해도 벌써 총기관련 세력이 넓게 퍼져있기도 하며, 막강한 로비앞에서 규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갖고 있는 총을 반납해야 하는 기분은 나의 안전이 무방비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더욱더 총기규제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