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행기 이착륙 시에 창문을 열게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비행기 이 착륙 시에 닫혀있던 창문을 모두 열게 하는데요,
특정한 안전적인 이유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규정화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착륙시에는 버드스트라이크등 여러이유로 비행기 날개쪽에있는 엔진에 이상을 확인학 위함입니다.
승무원들은 이착륙시 승객의 안전을 위해 비상상황시 대피요령에 대한 전달의 의무가 있으며 이상상황 발생가능성이 제일 큰 이착륙시 엔진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비행기 이착륙은 사고 확률이 가장 높은 구간이기 때문에 비상 상황 발생 시 외부 상황을 즉시 파악하고 대피를 빠르게 하기위해 창문을 열게 합니다. 통계적으로 비행기 이착륙 시 사고는 80~90% 정도 비율로 차지하고 이 구간에는 비상 대응 준비 상태를 확실하고 최대로 하기 위해 창문 열게 합니다.
비행기 사고의 약 80%는 이륙 직후와 착륙 직전에 발생하는데 비상 상황 발생 시 승무원은 창밖을 보고 화재가 났는지, 엔진에 이상이 있는지, 기체가 침수되었는지 등을 창문을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으니 이착륙시 창문을 열라고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