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사실 70살이 되더라도 일을 해야 하지 않나요?

1.아니면 국가에서 보조를 해주나요?

2.그리고 70세가 넘어도 건강하고 윤택하게 살려면

돈도 축적하고

운동도 하고

정신 건강 관리도 하고

친구관리도 하고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필수로 들게 하는 국민연금이 65세부터 수령됩니다.

    2. 70대부터는 원래 있던 근육의 반 정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말처럼 무언가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느정도는 열심히 살면 할 수 있겠지만 

    돈: 생애주기에서 거의 지출만 존재하는 나이이기에 돈을 이 나이에 축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또한 각종 병(허리통증,백내장,청각저하,혈압 등)으로 인해 일하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뽑아주지도 않습니다. 주식과 코인같은 투자는 고혈압을 쉽게 유발할 수 있기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운동: 늘 운동을 하던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해도 괜찮지만 설렁설렁 하던 사람이거나 안하던 사람이 이 나이에 운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살아가는 나이가 아니라 이제는 죽어가는 나이이기에 체력이 늘지 않습니다.

    정신 건강 관리: 본인의 의지이긴 하나 달라진 주변과 국가의 처우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대부분이기에 이것 또한 힘들 수 있습니다.

    친구관리: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기에 친구와는 거의 1년에 가끔 안부 전화만 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관리를 한다해도 친구쪽에서 하지 않아 끊기게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혹은 친구의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는 나이입니다.

    말은 쉽기야 하지만 그 나이가 되면 이 모든 게 얼마나 힘들지 우리는 알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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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주위에는 70세가넘어도 일하시는분들이 많아요.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크지마 그중에는 여유가 있는분들도 일을하시는 분들도 있드라고요.

    저희 회사에도 75세인데도 일하시는분이 있습니다.

  • 보통 국민연금이나 모아둔 돈, 국가 직원금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요즘은 노인일자리라고 작은 일이라도 일자리를 국가에서 마련해 주더라고요. 솔직히 70세 되면 몸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고 병들어서 일하는게 쉽지 않아요. 아무리 운동하고 건강 관리해도 늙어서 몸이 퇴화하는건 막을 수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