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건강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맛은 포기하는 건가요?

사람들은 본인 입 맛에 따라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고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배달 보다는 직접 건강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맛은 포기하는게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맛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거의 다른 음식으로 먹는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대체당들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완벽히 재현을 해도 조리환경이나 원산지 차이 때문에 뭔가 빠진 맛이 날수밖에 없죠.

  • 안녕하세요.

    집에서 음식을 건강하게 만들어 먹는데

    맛은 포기해야 맞는거냐는 질문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더리도 얼마든지 맛있게

    요리를 할수가 있는데

    요리 실력이 없어 맛이 없다면 요리 실력을

    높이시는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 직접해먹는다고 맛을 포기하는건 아니죠 보다 안전하게 건건강하게 먹을려는거구요 얼마든지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레시피는 무궁무진합니다

  • 배달음식도 맛있지만 집에서 건강하게 해먹는 음식도 맛있을수가있죠.

    요리를 배우거나 잘하는 분들은 집에서 건강식으로 만들어먹기도 하고 맛도

    배달음식에 뒤지지 않습니다.

  • 집에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고해서 맛을 포기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건강한 음식도 얼마든지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많습니다.

  • 보통 가정에서 음식을 만들어먹어도 맛을 포기하여 맛없게 먹지는 않습니다 보통 가정에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요 맛을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간을 맞 춰해먹습니다 물론 아기음식은 따로 만듭니다

    집에서 한음식이 맛이 더 좋은것들도 많습니다

  • 맛을 아예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직접 하다 보니 손도 많이 가고 요리하는 사람에 따라서 맛이 천차만별인 것이죠. 그래도 매일 자극적으로 먹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아이가 있으면 매운거 짠거 단거 이런것을 절재하는 게 있어서요. 맛이 그럴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아이꺼 따로 어른꺼 다로해서 맵고 짜고 달게해서 드시는 경우가 있는데 조리를 더 하고 설거지가 많아져서 귀찮아서 그냥 아이꺼로 같이 만들어 드시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