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벌레 다리는 왜 시옷 모양이 많은지 궁급합니다
대부분의 벌레들은 다리가 ^ ⬅️이런 모양이잖아요 왜 그렇게 진화한 건가요?
애벌레 같은 종류가 아니면 거의 시옷 모양이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리가 직선이면 힘을 주는 데 비효율적입니다.
관질이 꺾여 있으면 작은 근육 힘으로도 더 큰 추진력과 지탱력을 낼 수 있습니다.
충격 습수에도 유리한 구조입니다.
딱딱한 외골격을 가진 곤충은 충격에 약할 수 있는데 관절이 꺾여 있는 구조는 충격을 분산하고 흡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땅에 착지하거나 울퉁불퉁한 곳을 걸을 때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높은 기동성도 확보합니다.
꺾인 다리는 접엏다 폈다 하면서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낼 수 있어서 점프나 달리기에 유리합니자.
또 몸 아래에 다리를 잘 접어둘 수 있어 좁은 틈도 쉽게 드나들 수 있죠.
곤충은 척추가 없고 외골격으로 지탱하는데 무게를 지탱하려면 직선보다는 꺾인 구조가 더 튼튼하고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곤충이 기본적으로 시옷 모냥 다리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애벌레는 번데기 시기를 거치기 전의 유충이라 다리 구조가 단순합니다.
걷기보다는 기어다니는 데 특화되어 있어서 성충처럼 꺾인 지렛대형 다리 대신 둥글고 짧은 다리를 가집니다.
안녕하세요 시옷보다는 사다리꼴이라고 많이 표현을 하는데요 이런이유는 벌레들이 효율적으로 움직임을 하기위한 이유가 있습니다.위쪽으로는 근육량이 붙고 아래는 가늘여야지 움직일때 빠르게 움직이수 있기 때문이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