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고 용하지 않고는 자신만의 믿음입니다. 믿으면 용한것이고 믿지 않으면 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내림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믿음이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강요나 정답을 요구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본인이 신내림을 믿고 어느 점집에 점을 볼러 가서 잘 맞으면 잘보는 집이 되는 것이고 맞지 않으면 잘 못보는 집이 되겠죠. 이런 질문은 본인이 점집에 가셔서 점을 한번 보시면 되는 것이고 본인이 믿는다면 신내림도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믿지 않으면 아니겠죠. 종교적인 문제 또한 본인한테 달려 있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