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중은행의 경우 적금 최대가입기간은 대다수다 최대 3년이며 간혹 일부가 5년짜리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시중 상품이 그렇다는 말이며 법적으로 정해진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즉 10년짜리를 은행에서 만들수는 있으나 사실상 만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만기가 대다수 3년인경우가 대다수인데 그 이유는 현재 국내에서 주로 거래되는 기간이 예적금이 3년이며 그리고 5년짜리 상품도 상당수 있는건 대출을 할때 대부분 고정이 한도가 대부분 5년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경우 예적금 금리기간과 나가는 고정금리와 그리고 대출을 해줄때 나가는 고정금리기간과 고정금리를 일치시키려고 하는데 바로 이부분이 서로 매칭되는 기준이 5년이기 때문입니다. 즉 만약 10년짜리 금리를 내놓게 되면 사실상 나머지 5년을 변동금리로 은행이 리스크를 떠앉게 되기 때문에 굳이 고정금리 형태로 10년짜리 상품을 내놓지 않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