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의 경우 최대 몇년짜리까지 만들 수 있나요?

적금의 경우 매달 넣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적금을 만들면 최대 몇 년까지 기간으로

적금을 만들고 가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0년도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시중 은행에서 특별한 상품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은

    보통은 36개월 즉 3년까지의 기간을 선택해서

    적금 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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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적금의 경우에는 보통 3~5년이 많으나 10년이상 장기 적금도 가능하긴합니다. 다만 이러한 상품들은 대부분 저축성 보험, 연금저축보험 등이기에 조건을 잘 따져보고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적금 상품의 최대 가입 기간은 5년 이며, 예외적으로 최대 10년까지 운용 가능한 특수 상품이나 자동 재예치 방식도 존재합니다.

    1~3년이 가장 흔하며 일부 장기 목적성 적금이나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은 10년 이상 운용이 가능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짜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금의 경우 1년이 대부분이구요. 길어도 3년이 끝입니다.

    은행에서 만들면 있을 수 있겠지만 만들지 않습니다.

    대다수 10년짜리를 다 넣는 비율도 적을 뿐더러 그만큼 이자가 많아지니 은행에서 불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중은행에서 가입할수있는 정기적금 상품은 보통 최대3년만기로 설정합니다. 일부 저축은행에서는 5년짜리 상품을 내놓긴하지만 10년단위의 상품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중은행의 경우 적금 최대가입기간은 대다수다 최대 3년이며 간혹 일부가 5년짜리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시중 상품이 그렇다는 말이며 법적으로 정해진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즉 10년짜리를 은행에서 만들수는 있으나 사실상 만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만기가 대다수 3년인경우가 대다수인데 그 이유는 현재 국내에서 주로 거래되는 기간이 예적금이 3년이며 그리고 5년짜리 상품도 상당수 있는건 대출을 할때 대부분 고정이 한도가 대부분 5년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경우 예적금 금리기간과 나가는 고정금리와 그리고 대출을 해줄때 나가는 고정금리기간과 고정금리를 일치시키려고 하는데 바로 이부분이 서로 매칭되는 기준이 5년이기 때문입니다.
    즉 만약 10년짜리 금리를 내놓게 되면 사실상 나머지 5년을 변동금리로 은행이 리스크를 떠앉게 되기 때문에 굳이 고정금리 형태로 10년짜리 상품을 내놓지 않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