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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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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책 많이 읽을 때는 신간 도서에 관심이 많이 갔는데 책 읽지 않으면서 관심이 없어지는 건 당연한건가요?

지금은 변화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고 회사와 운동 핑계를 대며 책 읽을 시간이 없어 잘 보지 않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 포털사이트 신간도서나 베스트셀러 소개하는데 아예 안보게 됩니다. 예전에 책 많이 읽을 때는 2주에 한번은 서점가서 확인 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지먼지

    먼지먼지

    아무래도 그렇죠. 저도 예전엔 어떤 책, 어떤 작가가 베스트셀러인지 알았는데 요즘 안 읽다보니 유명한 책 몇 개 빼고는 처음 들어보는거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책을 읽지 않는다 라고 하여 책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 이긴 하나

    반드시 당연한 것은 아니겠습니다.

    책의 대한 관심의 폭은 개인의 경험, 환경, 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아무래도 책이라는 게 읽지 않으면 않을수록, 관심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책을 읽지 않으면 그만큼 관심이 사라지는 건 당연한 거라고 보여집니다.

  • 네 일상생활이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 보면 좋아하는 것도 잘 하지 않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시간에도 책이 자꾸 생각난다면 잠깐 시간내서라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원래 관심이 있는 것에 더 많은 시간과 눈길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독서 자체에 취미를 잃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뭐 개인적으로는 다른 취미가 생겼다면 문제가 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시간을 많이 할애 하는 곳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법입니다.

    운동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운동에 관련된 책 위주로 책을 찾아 보세요.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가 다시 생기실 거 같습니다.

  • 네 당연히 관심이 줄어들고 책도 읽지 않으면 신간 도서나 베스트샐러 작품도 관심이 줄어들게 됩니다. 비슷하게 노래도 잘 듣지 않고 음악 방송도 보지 않다보니 요즘 신인 그룹이나 노래를 알지 못하는 것이죠 관심이 없으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