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인서울 하겠다고 삼수 사수 오수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사 준비하는거 아니라는 가정하에

서울 아니면 절대 대학 안갈거라고 재수를 넘어 삼수 사수 오수요.. 그럼 나이만 먹고 언제 군대 가고 언제 졸업하고 언제 취업하고 돈 버나요 ㅠ 30 다 돼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서울간다고 사수오수까지하는것은 미련하다고 생각합니다.차라리 다른대학가서 취업하는것이 나을것같습니다.인서울졸업한다고 해서 좋은직장들어가는것도 아닙니다.

  • 아무래도 삼수 사수 넘어가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긴 하죠 의대 지망생도 아니면 나중에 취업 시장 나갔을 때 나이가 정말 걸림돌이 될 수도 있거든요 인서울 타이틀이 물론 좋기는 한데 그정도 시간 버려가며 매달리는건 가성비가 떨어지는 결정같네요 차라리 빨리 졸업해서 경력 쌓는게 본인 인생에 훨씬 이득일 수도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 입장선 참 답답할 노릇이겠습니다.

  • 따로 꿈 없이 그냥 인서울이니깐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준비하신다면 전 비추요 내가 만약 동국대 경행을가서 경찰이 될거야 이런 목표도 없이 그냥 수능만 계속 치는것도 수능 중독이에요 초반에야 힘들겠죠 원하는 대학이 아니라 내 인생이 망한거 같고 그건 세상을 너무 좁게봐서 그런겁니다 인생 짧고 젊음은 더 짧은데 인생을 수능치면서 보내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내가 원하지 않는 학교에 가도 잘 적응하면서 나중에 꿈이 생길때를 대비해 에너지를 모으고 경험을 충분히 하는것도 좋아보여요!

  • 자식인가요? 재수까지야 돕더라도

    그이상 욕심을 부린다면 경제적 독립을시켜야줘

    본인이 힘들게 알바하면서 그래도 삼수 사수 하겠다고 하면

    그때 도울지말지 고민해보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 그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행위 같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며, 부산대, 전북대, 강원대 이런 대학들도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