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 사이에 끼여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빠져나오니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치실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처음 사용하면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음식물이 끼여 있다가 떨어지면서 손상을 입어 그런 것입니다. 대부분 처음에 발생할 수 있으며 사용하다 보면 피가 나지 않습니다. 실처럼 긴 것보다는 클립에 끼여진 제품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치실은 칫솔로 닿지 않는 치아 사이의 세균막을 제거해 충치와 잇몸염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어서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경우 효과가 더욱 큽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은 초기에 염증이 있다는 신호이며 규칙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면 보통 1∼2주 내 출혈이 줄어 안정됩니다. 힘을 주지 않고 C자 형태로 치아 옆면을 감싸듯 움직이면 잇몸 손상을 줄일 수 있어 지속적 사용이 권장됩니다.
네 치실 사용은 치아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스케일링을 1년에 한번하더라도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과 플라그는 평소 칫솔만으로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 잇몸에 피가 나는건 초기 잇몸 염증이 있어서 나타나는 정상 반응일수 있으니 잇몸이 건강해지면 점차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