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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을까요??
치과에 1년에 한번씩 스케일링을 하러 가면 제가 치열이 고르지 않다고 치실 사용을 강조하더라구요. 그런데 치실을 사용하면 자꾸 잇못이 다치고 피나며 하기 힘들어서 안하게 됩니다. 그래도 치실 사용 꼭 해야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치실은 칫속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 플라그와 음식 찌꺼끼를 제거해 충치와 치주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치실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치아 사이의 이물질 뿐만 아니라 플라크와 결합하는 치태를 제거해 치석의 발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양치질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 사이에 끼여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빠져나오니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치실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처음 사용하면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음식물이 끼여 있다가 떨어지면서 손상을 입어 그런 것입니다. 대부분 처음에 발생할 수 있으며 사용하다 보면 피가 나지 않습니다. 실처럼 긴 것보다는 클립에 끼여진 제품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치실은 칫솔로 닿지 않는 치아 사이의 세균막을 제거해 충치와 잇몸염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어서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경우 효과가 더욱 큽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은 초기에 염증이 있다는 신호이며 규칙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면 보통 1∼2주 내 출혈이 줄어 안정됩니다. 힘을 주지 않고 C자 형태로 치아 옆면을 감싸듯 움직이면 잇몸 손상을 줄일 수 있어 지속적 사용이 권장됩니다.
네 치실 사용은 치아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스케일링을 1년에 한번하더라도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과 플라그는 평소 칫솔만으로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 잇몸에 피가 나는건 초기 잇몸 염증이 있어서 나타나는 정상 반응일수 있으니 잇몸이 건강해지면 점차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