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탁 후 수건에서 나는 쉰내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공식적인 장마는 아니지만,
최근 비가 잦았잖아요. 그래서인지 세탁기를 돌려도 빨래에서 쉰내가 나더라구요.
근데 같이 넣은 빨래 중에서 다른 빨래보다도 수건이 유독 심하게 냄새가 나서요.
이럴 경우 어떻게 냄새를 제거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활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나는 원인중에는 세탁기 내부에 곰팡이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다보면 세탁기내부에 섬유유연제가 남아 그게 곰팡이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세탁기도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줘야 하는데 세탁기 청소세제를 이용해서 세탁기 청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똑같이 빨래에서 쉰내가 난다면 수건을 냉동실에 하루정도 넣어두시고 꺼내서 빨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수건에 남아있던 세균이 내동실에 넣어두면 얼어 죽으면서 냄새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수건은 최소 한 달에 한번은 빨아줘야 그런 냄새가 안나더라구요..냄새나면 바로 삶아주셔도 돼요. 큰 냄비에 과탄산소다(없으면 굳이 안넣어도되지만 있으면 좋음) 종이컵 반컵 세제1/3컵 정도 넣고 물넣고 휘휘 잘 녹여준 다음에 진~짜 약불에 보글보글 30분 정도 끓이면 삶아집니다. (수건 5장 기준)
너무 많이 담으면 끓으면서 물이 쉽게 넘치니 냄비 용량의 반틈 넘을 정도만 넣고 삶아주세요. 수건이 많으면 30분 삶고 수건 건져내고 다시 다른수건 넣고 삶고 하면 됩니다.
삶은 후에는 세탁기에 헹굼 탈수코스만 해서 말려주면 냄새 싹 사라집니다. 수건외에도 막쓰는 옷 같은거 아무리 빨아도 냄새날 때 한 번 삶아주시면 좋습니다. 속옷도 삶는 집도 꽤 있습니다.
수건에서 냄새가 나서 고민이시군요…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난다면..
제가 효과를 본 것들로 공유해드릴께요..
1. 일광건조.. 날씨 좋은 날 작열하는 태양 빛에 말려주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장마철에는 어렵죠.
2. 건조기를(또는 제습기) 사용하면 냄새가 사라지고 깨끗해져요..
돈이 들고 없으면 곤란하죠.
3. 삶아 버립니다. 소량의 세제를 넣고 삶은 후 세탁을 진행합니다.
조금 번거롭지만 효과는 확실하고 누구나 실행할 수 있지만..
큰 냄비가 없으면 곤란하겠네요…
가장 가단한 방법은 일광건조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 장마가 아니니 미리미리 해두심이 좋을듯합니다.
요즘 실내건조용 섬유유연제가 시중에 많이 나와서 저도 자취 n년차라 상표공개를 해도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다우니 엑스퍼트 진짜 좋습니다 수건을 실내에서 말려도 쉰내나 꿉꿉한 냄새가 안나요 ! 그리고 쉰내 나는 이유가 습기때문인데 빨래 말릴때 공기청정기를 돌리거나 에어컨을 키고 있으면 습기가 없어져서 쉰내도 잘 안나더라구요ㅠ 여름이어도 온수로 세탁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냉온수나 냉수로 세탁기 돌리면 냄새가 더 나는 것 같아요 ㅜㅜ 그래도 냄새가 심하다면 빨래할 때 베이킹 소다 넣어보세요
수건을 큰 통에 담아 삶으셔야합니다.
한번씩 삶아줘야 세균도 없어지고 소독도 되고, 안좋은 냄새도 사라집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수건이 잘마르지 않아 냄새나기가 좋으니 꼭 삶아주십시오 :)
정기적으로 삶아주시면 세탁을 꾸준히 하시면 냄새가 사라지실 것입니다.
항상 냄새가 좀 난다 싶으시면 수건을 삶아주세요 !!!!!
수건이나 다른 빨래도 다 마찬가지이지만 습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세탁기나 세탁물 바구니 등에 모아두셨다가 세탁하시면 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젖은 빨래나 수건은 건조대에 널어놓고 수분이 다 건조된 상태로 세탁함에 넣으셨다가 세탁기로 세탁하셔야 합니다.
일단 현재 냄새나는 수건은 햇볕에 말려 자외선으로 살균 하거나 시중의 자외선 살균기로 균을 제거한 뒤 위 방법대로 세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기회가 되신다면 냄새나는 수건은 모두 버리시고 위 방법대로 잘 건조해서 세탁하시면 냄새 나지 않게 잘 관리하실수 있을 겁니다.
깨끗히 씻고 수건에 냄새가 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하지못하고 이상한거같아요. 아마도 빨래를 이것저것 다 넣어서 냄새가 같이 옮겨서 그럴거에요 ㅠ
저는 수건에 냄새가 나면 다 말랐어도, 당장쓸거 1개~2개만 빼고 수건만 세탁기에 다 넣어요. 그리고 불림,온수 이렇게 켜놓고 세제넣고 세탁하면 어느정도 없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해도 안없어지면 그냥 삶아요. 빨래 삶는통으로 검색하시면 2만원대에 구매하실수있으세요. 삶는통에 수건 4~5장넣고 10분정도 삶고 다 삶아진건 다시 세탁기에 넣고, 다른수건 다시 삶고 다 삶아지면 다시 세탁기에 넣고, 그렇게 다 삶아지면 피존만 조금넣고 헹굼만해요.
그러면 냄새 하나도 안나요.
안녕하세요
조그만꾀꼬리126님~^^
수건등 빨래에서 쉰냄새가 날경우가 여름철 자주 발생을하죠~~^^
그이유는 건조과정과 세탁과정에서 일어납니다
여름철에는 세탁기 문을 세탁시를 제외하고 계속열어두는편이 좋으면 한달에한번 세탁조라는 세제로 빈통의 세탁기를 세척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것은 빨래건조과정이겠지요~~
저희집은 건조기를 사용하여 위같은 문제점이 없습니다
건조기가 없다면 제습기를 써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세탁기에 알뜰삶음 코스가 있다면 수건을 모두 넣고(추가로 빨아도 쉰내가 나는 세탁물이 있다면 함께 넣고) 알뜰삶음 코스로 돌려주세요 . 이때 과탄산소다를 한스푼 정도 넣고 돌려주시고, 빨래를 널어 말릴때는 막힌 공간보다는 창문을 조금이라도 열어두고 말리는게 좋습니다. 원래는 세제를 넣고 삶으면 좋은데 빨래삶는게 번거로우니 세탁기 알뜰삶음 코스를 활용하면 좋아요^^
여름철은 한번만 사용해도 퀴퀴한 냄새가 납니다.특히 습한날에 잘 말리지 못한경우 수건을 사용하게되면 얼굴에서도 악취가 납니다.특히 습한 여름철 수건은 세균 번식으로 인해 세제와 섬유유연제 만으로 세탁을 하고 잘 말려도 냄새가 납니다.이때는 수건을 주기적으로 삶아서 세탁을 하면 악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탁물에서 쉰내가 나는 것은 세탁물이 잘 건조가 되지 않거나 곰팡이균이 남아있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일반 의류보다 수건이 물기를 잘 머금기 때문에 건조 시간도 더 오래 걸립니다.냄새가 난다고 세제를 많이 쓰거나 섬유유연제를 과하게 쓰는건 오히려 잔여 세제를 남겨 역효과 입니다.
빨래 후에 빠르게 건조 할 수 있도록 하고 수건같은 경우 뜨거운 물에 한 번 삶아서 쓰면 쉰내가 제거될 수 있습니다.
잘 관리하셔서 뽀송한 생활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제가 확인한 원인은 3가지정도 였어요
1.환기가 안됨
장마철,황사,미세먼지로 인해서 자주환기를 못 할경우에 나더라구요
2.수건 노후화
수건은 다른 빨랫감보다 자주 세탁을 하다보니
수건이 오래되거나 헤져?서 냄새가 나더라구요
3.삶은세탁
요즘 세탁기에는 90도가까운 뜨거운물로
세탁이되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 기능을 이용하시면 확실히 쉰내는 덜하더라구요
저도 아직 건조기가 없는 삶을 살고있지만 ㅠ
명쾌한 해답은 건조기가 아닐까 싶네요
한번쉰내가 배어있는건 다음에 다시빨아도냄내가 없어지지않아요 ㅠ 수건종류는 삶아서 그냄새가 없어지더라구요 ㅠ 옷은 삶을수 있으면 즣지만 그럴수 없는건 버리기도 햇어요 옷은 건조대보다는 옷걸이에 걸어서 말린까 냄내가 베지않더라구요 전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거나 삶을수 있는건 삶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탁 전에 따로 세제를 넣어 한번 삶고 나서 세탁 후
해가 좋은날 야외에서 한번 말려보면 좋을 듯 합니다.
습한 실내에서 말리는 것보다 야외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리는게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실내에 건조를 한다면 실내 전용 세탁 세제를 사용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새것으로 교체하심이 좋습니다.
여름 빨래는 그런 문제들이 있어요. 저도 한번씩 겪었던 문제인데.
우선 빨래를 너무 텀을 두고 해선 안돼요.
빨래가 계속 쌓이다보면 눅눅해 지는 부분도 있고 노폐물로 의한 냄새 배김도 있을 수 있거든요.
언급 하신 것과 같이 여름에 비가 잦은 날 습기 때문에 냄새가 끼기도 하고요.
가장 좋은 방법은 햇빛에 잘 말리는 거에요.
건조기도 있는 요즘이지만 통풍이 잘 되는 베란다에 햇빛 잘 드는 날 말리면 냄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에요.
그럼에도 냄새가 난다면 세탁 통틀 세척을 해보거나 손빨래 하는 방법이 있어요.
빨래만 하는 세탁기도 내부 청소를 한번씩 해줘야 하거든요.
모든 세탁기에 그런 기능이 있어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해요 ~
빨래에서 쉰내가 나는건 세탁하면서 살균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수건같은경우는 몸에 물기를 닦으면서 같이 묻어있는 세균이나 이물질들로 인해
쉰내가 더 많이 날 수 있지요.
특히 여름철에는 속옷이나 수건 같은 것들은 삶아서 빨래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에 삶음 기능이 있는 경우는 활용해주시는 것이 좋구요.
그게 어렵다면 물을 끓여서 수건이나 속옷을 넣고 삶아주시면 됩니다.
수건은 다른 빨래와는 다르게 땀과 수분을 함께 머금고 있어서 빨기 전에 꼭 말리고 빠셔야 합니다
수건을 쓰자마자 빨래통에 넣자 마시고 어디 걸어 두셨다가 말린 다음에 그러고 빨면 좋습니다
또한 수건만 따로 뜨거운 물에 세제와 베이킹소다를 넣고 빠시면 냄새를 없애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있습니다.
그리고 건조기로 말리시면 전혀 냄새 없는 수건을 쓰실 있습니다.
요즘같은 날씨 참 빨래 힘들죠?
이른 장마라고 해서 장마도 아닌것이 장마 삘이 살짝
나긴하지만 ....
저는 요즘 세탁할때 이방법을 쓰는데 한번 해보세요
시중에 파는 가성 탄산소다를 조금 넣어서 행굼을하면 냄새가 사라져요.
말릴때는 습하지 않아야 하구요 날씨 좋을때 말리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환기가 잘 되어야 하죠.
이상 입니다
흔히들 옛날 어머님들이 쓰시는 방법인데, 수건을 큰 스텐리스 통에 물을 넣고 적당시간 삶아서 쓰시면 균들이 어느정도 살균되어서 냄새가 덜나게 됩니다. 직접 삶아서 쓰는게 귀찮으시면 요즈음 드럼세탁기보면 세탁물 삶기 기능도 있구요, 젤좋은건 건조기를 사셔서 건조시켜 쓰시는게 냄새안나고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활달한노루117입니다.
빨래를 한게 쉰내가 난다면 집안이 습해서
그렇습니다. 제습기를 돌려서 습도를 내려주시고
빨래가 겹치지 않고 통풍이 잘되게 널어 주셔야
되며 날씨가 좋은날 말려주세야 세탁이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