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인민군 창설과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의 일원으로 참전한 조선족 군인은 대체로 중국 화북 지방에서 항일 투쟁을 전개한 조선의용군을 말합니다. 조선의용군은 중국인민해방군 164사단과 제 166사단에 편입되었는데, 이들은 1949년 북한 인민군 5, 6사단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후 15사단 계열도 북한 인민군 12사단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남아 있던 조선의용군이 1950년 중공군의 62.5 전쟁 기입 시 전쟁에 개입하였습니다. 북한군으로 편입된 전체 조선의용군은 대략 2만명에서 수만명 정도로 추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