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나 ktx 열차를 탈 때 따로 개찰구가 없는 이유?

우리나라는 지하철을 탈 때는 개찰구를 통과해야 하지만 ktx나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할 때는 따로 개찰구가 없어서 부정승차를 하는 사람들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무궁화호나 ktx 열차를 탈 때 따로 개찰구가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찰구는 없지만. 승무원들이 돌면서 티켓과 좌석확인하고, 입석이신분들 티켓 요청해서 검표하시더라구요. 수시로 다니시면서 역이바뀌면 자리와 인원이 일치하는지드 확인하는듯 했어요.

  • 무궁화호나 KTX는 지정좌석제라서 개찰구 없이도 탑승 후 검표로 부정승차를 걸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역마다 구조가 다르고 전국 철도망 틍성상 지하철처럼 일괄적인 개찰 시스템 도입이 어렵고 비효율적입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QR 검표가 늘면서 무인 자동검표 체계로의 전환도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