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직에는 항상 스파이라는게 존재하나요?

다녀봤던 회사중 다그런거 같던데 내부스파이나 외부스파이 구별법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구분할수 있을까요? 사장친척이라던지 외부 스파이라던지 많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회사의 경쟁 회사에 스파이를 잔입시켜 회사의 기밀 문서나 연구 자료 등을 빼오는 장면을 간혹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스파이를 잔입시킨다 하더라도 구분이나 구별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작은 회사에는 스파이가 없겠지만 대기업 같은 곳에서는 산업 스파이가 존재 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 국제 사회에서는 각 나라를 정보를 얻기 위해 스파이가 있을 수 있게지만 일반회사에서는 스파이를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 이간질하는 사람들은 간혹 있습니다.

  • 일반 회사에서는 스파이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공기업이나 그런곳은 모를까

    일반 회사에서는 스파이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스파이를 구별하는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스파이는 단기간에 만들어진게 아니라 이미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을 포섭해서 만들기때문에 의심할 수 있는 경우가 상당히 드뭅니다. 보통 회사에서는 기밀정보를 다루는 사람들중에 유독 파일을 개인이 관리하는 사람들이 의심이 될 수 있으나 그렇다고 의심을 확정해서 단정하는것도 매우 위험하기때문에 개인이 스파이를 구별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