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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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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는 누구의 과실, 잘못인가요?

직장의 건물에 어떤 기계 장치에 결함이 생겼어요.

팬 부분에 이물질이 유입이 되서 뭔가 소음이 발생했는데,

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에 A업체에 문의했습니다.

업체 측에서는 이번주 월~화 쯤에 방문해서 상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관련자들에게도 알렸습니다.

전날 관련자들이 말하길,

이번주 내내 A업체 측에서는 방문은커녕 아무런 연락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전날 퇴근 직전에 업체 측에 문의하니까,

[ 자동으로 해결된거 아니에요?]

[ 그쪽에서 연락이 없어서 그런가보다했죠.. ]

언성이 오고갈려는 것을 윗상사가 제지했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에서는 A업체가 일단 잘못을 했지요.

    방문 약속을 지키기 않고 아무런 연락도 없었으니 서비스 제공자로서 큰 과실이 있습니다.

    자동해결 운운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건 변명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건물의 기계장치 결함이라면 문제 해결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약속했던 화요일까지 아무 조치가 없었으면 화요일 업무 시간이 마칠 때쯤에는 A업체에 확인 전화를 하는 것이 보통이죠.
    이걸 이주가 지나도록 아무 조치도 안 했다는 건 회사 담당자의 관리 부실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이 A업체를 교체를 할만큼의 권한이 있으면 좋겠지만 맥락상 그렇지는 않으신 듯하고 대부분은 그런 업체들은 결정권자인 윗선과 인맥이든 로비로든 얽혀있다거나 또 결정권자가 일 만들기 귀찮아서라도 쉽게 바꾸지 않기에 화낼 건 내시고 다음주 방문을 꼭 확답받는 선에서 마무리하셔야죠.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업체측이 잘못 한것이지요 그사람들이 아무래도 실수하고 안간거 같은데 핑계댄거 같네요 그업체 윗상사에 보고하세요 그러면 징계처리 어떻게 했는지 확인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