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나라에 결혼하는 장소에 왜 예식장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결혼하는 장소에 왜 예식장 있을까요?
예식장에 하객들한데 초대를 해서 하객들이 왜 예식장에 놀러가는 것일까요?
예식장에서 하객들이 왜 뷔폐식 식사하러 가고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하는 장소가 예식장이니 당연히 있는것이겠죠.하객에게 축하받고 신랑신부가 결혼하는것을 인정받는자리인것입니다. 그리고 축하하면서 식사도 하고 인사도 하는것입니다.
예식장은 결혼식을 공식적으로 치르는 장소라서 하객들이 모여 축하하는 자리예요.
결혼식장과 예식장, 웨딩홀은 다 같은 곳입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객들은 결혼식을 축하하고 두 사람의 새 출발을 함께 기뻐하려고 예식장에 가는 거죠.
그리고 뷔페식 식사는 하객들이 편하게 식사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예요.
이렇게 결혼식은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즐기기 위한 자리랍니다.
한국에서 예식장이 자리 잡은 이유는 도시화와 핵가족화로 집에서 큰 행사를 치르기 어려워진 데서 출발합니다.
전통 혼례는 마당이나 집안에서 했지만 도시, 아파트 환경에서는 공간, 인력, 음식 준비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예식장은 시간, 공간, 의전, 식가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구조로 효율성이 높아 빠르게 대중화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하객을 모시는 현대 한국식 결혼문화도 예식장이라는 형태를 굳히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