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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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묻지마 폭행이 자주 일어나는것 아닌가요?
가벼운 신체접촉으로 사과를 했는데도 욕설을 하더니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 갑자기 자신의 몸에 잔뜩 뿌리기 시작하는데요.
바로 '라이터 휘발유'였습니다.
자신의 몸은 물론이고 손님에게까지 뿌려댑니다.
그리고 남성은 인근 편의점에서 라이터까지 구매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라이터를 빼앗으려 하자 격렬하게 저항을 했는데요.
하지만 남성을 넘어뜨린 뒤 라이터를 빼앗는 데 성공합니다.
왜 이렇게 이상한 사람들이 생기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