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묻지마 폭행이 자주 일어나는것 아닌가요?

가벼운 신체접촉으로 사과를 했는데도 욕설을 하더니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 갑자기 자신의 몸에 잔뜩 뿌리기 시작하는데요.

바로 '라이터 휘발유'였습니다.

자신의 몸은 물론이고 손님에게까지 뿌려댑니다.

그리고 남성은 인근 편의점에서 라이터까지 구매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라이터를 빼앗으려 하자 격렬하게 저항을 했는데요.

하지만 남성을 넘어뜨린 뒤 라이터를 빼앗는 데 성공합니다.

왜 이렇게 이상한 사람들이 생기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점점 화를 엉뚱한 곳에 푸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화가 쌓이다 보니까 결국 작은 실랑이에도 크게 폭발하는 케이스도 많아진 것이죠. 거기다 경제가 좋아지지 않아 그렇게 된 것도 한 몫 한다 보고요.

  • 안녕하세요. 각박한 세상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고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방법도 없는 외톨이들이 많아지면서 안좋은 방법을 선택한거 같습니다.

  • 사람이 극한의 스트레스를 너무 오랫동안 받거나 너무 참고 살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성격이 괴팍하게 변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사람이 돌변하게 되면 극단 적인 또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이런 이상한 행동은 정신 건강 문제나 약물 영향, 또는 심리적 불안정에서 비롯될 수 있어요.

    사람들은 스트레스와 분노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거나,

    사회적 규범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면서 위험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가장 중요하고, 주변 사람들이 적절히 대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결국, 이런 사람들은 본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위험한 행동을 반복할 수 있으니,

    사회적 안전을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조치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봐야죠.

  • 세상이 각박해지고 은둔형외톨이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은 혼자사는 사람이 많은데요,

    사회와 단절하다시피 살다보니까 불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묻지마 살인의 광풍이 또 생기면 안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적으로 정신질환자가 요새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유했더라면 정상적으로 정신적으로 치료 받으면 좋을텐데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 묻지마 범죄가 일어나는 이유 중 현실불만, 정신질환, 마약류로 인해서 생긴다고보는 시선들이 많은데 대부분 범죄를 일으키는 가해자들이 사회 불만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범죄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는 기술의 발전, 양극화, 청년 실업, 경기침체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