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야구에는 원래는 펜스라는 게 없었습니다.
니중에 펜스가 생긴 것이고 이 펜스는 야구장의 입지에 따라서 다르게 지어진 거구요.
펜스가 처음부터 있었던 거라면 똑같이 했었을 수도 있었겄죠.
또 야구장을 허허벌판에 지을 수도 있는 게 아니고 어느 징도의 접근성을 고려해야 하기에 부지 확보가 어떤 모양으로 되었냐에 따라서 심하게 독특한 모양을 가지기도 합니다.
물론 펜스의 거리에 대한 규칙도 있으나 몇 미터 이상으로만 되어 있구요.
아뭏든 초기 야구에서의 통일을 할 수 없는 사정 때문에 펜스 거리는 다양해졌고 이게 이제는 야구의 한 문화로 정착되어서 구장의 특성으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