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서 자꾸 뭘 갖다주시는데 어떻게하죠?

앞집 사모님이 아이들먹으라고 간식거리를 자주갖다주십니다

처음에는 받은게있으니 보답해드리느라 몇번하다가

자꾸 그러지마라고 그냥 받으라하셔서 요즘 받고있는데

너무자주주시니 부담스러운데 어떻게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이웃간에 뭘 나누어 먹는 게 보기 흔한 일은 어닌 것 같습니다. 

    주시면 거절하지 마시고 받고, 나중에 맛있는 거 있을 때 보답하면 됩니다. 

    이웃간에 너무 무관심하게 살기보다는 서로 적당히소통하며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앞집에서 자주 어떤 것을 갖다 주는 것은 그 사람이 인정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따라서 거절하지 마시고요. 일단 받고 가끔 생각날때마다 보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옆집에 살면서 간식거리를 가져다 주는 것은 그래도 인정이 넘치는 이웃입니다. 어던 집은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아파트 많습니다. 주시는 음식 감사하다고 받으시고, 기분 나쁘지 않게 부담스러우니 자제해 달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자꾸만 그렇게 뭐를 갖다 주거나 보답을 해 준다면 대놓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부담스럽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도 알아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라리 대놓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좀 더 서로 관계에대 해 쉽게 나갈 수가 있다고 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그런 상황은 대놓고 이야기할 수도 없고 조금 난감한 상황은 맞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그만 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주는 대로 받고 조금씩 베풀어 주면 되지 않을까요 보통 그렇게 주시는 분들은 계속 그렇게 주는 습관이 있어서 주는 겁니다

  • 우선 앞집에서 아이들이 귀여워서 챙겨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그 횟수가 지나칠 경우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니 조심스럽게 그런 부분을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앞집에서 자꾸 음식이나 간식등을 주시는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게 지속이 된다면 상당히 부담이 되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계속 받기만 하면 미안하기도 하고 또 그만 달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먼저 음식이나 간식을 받은 경우 똑 같이 주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부터는 주지 않을 겁니다.

  • 저도 예전에 너무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러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중히 호의에 대해서 거절한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저도 받기만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똑같이 했더니 자꾸 반복되더라구요

  • 그건 그분이 그렇게 하고 싶은겁니다.

    그런분들 있어요~ 자꾸 퍼주고 싶어하시는분~

    그분들은 그게 삶의 낙이더라고요~~ 고마운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