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사람마다 성격마다 생활 취미마다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외부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말에 아무리 추워도 캠핑을 가는 사람들이 있고 저 같은 경우는 약간 집순이라. 집에서 쉬는 게 더 행복함을 느낍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 해서 이번 주 뭐했지라는 생각은 들지만요. 각자 사람마다 틀리기 때문에 꼭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몸이 가는 대로 생각이 편한 대로 쭉 많이 쉬었다면 밖에 한번 야외로 나가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본인 판단 하에 편하게 쉬시는 게 가장 행복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