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와의 휴전 협상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조건을 추가하며 협상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는 가자지구 내 전략적 요충지인 넷자림과 필라델피 회랑을 유지하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는 이스라엘의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들은 하마스가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네타냐후가 실제로는 휴전 협상을 성사시키기보다 전쟁을 지속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