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점점 무언가 도전하는 것이 무섭고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때가 빠른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이나 아니면 그림 그것도 아니면 복싱이나 주짓수 이런거 어떤지 싶습니다. 개안맞다 성형이 다르기때문에 여러가지 추천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하고 있숩니다. 시간날때마다 무언가를 구리고 그것을 완성해서 집에 걸어두고 자기만족하는거죠.
저는 뜨개질이요. 굵은 실로 만드는 가방을 꼭 만들어보고 싶어서요. 실도 종류가 많아서 뜨개가방이 여름에도 예쁘고 겨울에도 괜찮더라고요. 뜨개질하면 목도리 장갑 같은 겨울용품만 생각했었는데, 가방이나 러그같이 사계절 활용도 높은 것들도 예쁘게 만들 수 있고, 하다못해 수세미도 너무 유용하고요.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 만들면 실용적이기도 하고 보람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배워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