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 CPU버전이 올라갈수록 성능이 얼마나 더 좋아지나요?

요즘은 컴퓨터가 새로운 것이 나와도 이전처럼 크게 성능향상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계속 매년 CPU버전을 올라가고 있더라구요. 그렇다면 CPU버전이 올라갈수록 어떤 성능이 요즘은 그래도 향상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향상됩니다

    누가 그런 소리하는지 모르겠지만 성능 향상이 없으면 누가 컴퓨터 부품을 살까요?

    또한 생산을 왜 할까요?

    단지 컴퓨터 부품도 각각 모델이 있고 모델에 따른 성능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전 세대에서 최고 사양의 부품과 현재 세대의 최하 사양의 부품을 비교했을 땐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이전 세대 최고 사양과 현재 세대의 최고 사양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솔직히 상당합니다

    단순한 비교나 벤치마크 점수만 봐도 눈에 띄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습니다

  • 얼마나 좋아진다는 거는 딱 정해진게 아닙니다.

    CPU를 제조사들이 정하는 부분이므로 정해진게 아닙니다 그리고 CPU가 한가지만 나오느넥 아니라 여러 등급의 CPU가 나오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또 달라집니다.

    그러나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아예 성능향상이 없는것은 아니고 여러가지 연산명령이 추가되면서 조금더 전력을 적게 먹으면서 성능향상은 되게 만듭니다. 단지 그 성능향상이 예전 90년대 처럼 1년이 지나면 고물이 되는 그정도 까지의 성능향상은 하지 않구요

  • cpu, gpu 버전에 따라 컴퓨터 속도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버전이 높다보니 다른 부품들과 호환이 잘 안되는 문제로

    14세대 14900버전은 AS까지 막히고 환불밖에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속도는 획기적이라고 들어서

    저도 I-9 14900을 탑재한 노트북을 구매했는데

    속도가 매우 빠르긴 합니다.

    부팅디스크에 위 드라이브를 넣어서 인식을 시켜야만

    드라이브가 뜨는 부분이 있어서 윈도우 설치 시 기존과 차이가 있습니다만

    계속 윈도우 설치해오던 사람들은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위 CPU에 그래픽카드 빵빵하게 채우면 그래픽 프로그램이나 게임이나 동시에 몇개씩 돌려도 휙휙 돌아갑니다.

  • 인텔기준 세대마다 성능 증가폭이 다른편인데요 평균적으로 적을때는 15퍼정도 많을때는 40퍼가까이의 성능향상을 보여줬었고 그게 15세대까지 왔고 7나노 공정으로 제작되고있습니다. 14세대는 10나노공정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