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CPU 발전이 느린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는 빨랐는데 말이죠.

새로 나오는 CPU들은 전력 효율이 좋아지고 코어 수도 많아지긴 했지만, 과거처럼 클럭 속도가 급격히 올라가거나 획기적인 성능 향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더 좋아지는 게 당연할 것 같은데, 왜 CPU는 점점 발전 속도가 느려지는 걸까요? 반도체 공정이 한계에 다다른 걸까요? 아니면 다른 요소들 때문일까요? 그리고 앞으로 CPU의 발전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요? GPU나 AI 가속기가 더 중요해지면서 CPU의 역할 자체가 변화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이 말씀하신데로 반도체 공정에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원인 외에도 성능을 끌어올릴 수는 있는데 이게 성능을 끌어올릴 수록 발열을 해소할 수 있어야 하는데 발열 해소부분에서도 굉장히 어려운 문제이므로 성능향상은 이제 더뎌딜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반도체 공정도 미세해질 수록 개발단계에서 문제가 바생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쩐처럼 마구마구 공정을 미세화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미세화 할수록 불량도 많이지기에 이제 한계다 라고 생각됩니다

  • CPU발전속도는 굉장히 느려진게 맞습니다.. PC급은 1개 코어에서 낼수 있는 속도의 한계는 4.0Ghz 정도라고 합니다.이 이상은 발열이 심해져서 효율을 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1개 CPU에 들어가는 코어수를 늘리는 쪽으로 선회를 했고 그것도 한계가 돼서 PC속도에 발목을 잡는 주변기기쪽으로 눈을 돌린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