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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6 출시한지 두달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아이폰 17에 대한 소문이 도는 이유는 하나의 마케팅일까요?

아무리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스마트폰의 경우 1년에 한번씩 업그레이드 되는데요.

아이폰 16 출시한지 두달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아이폰 17에 대한 소문이 도는 이유는 하나의 마케팅일까요?

솔직히 아이폰 16사자마자 17 얘기가 돌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내 스마트폰이 벌써 중고라는 인식이 되기때문에 아주 기분이 나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붉은비둘기291

    붉은비둘기291

    아이폰 신제품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인기 키워드다 보니 여러가지 루머로 콘텐츠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반증일 뿐이니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관련 루머 궁금하시다면 아이폰17 루머 확인해보셔도 좋겠네요

  • 꼭 그런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 아이폰16이 출시되고 애플의 주가는 곤두박질 쳤다고 하죠. 그 만큼 혁신도 없었고 기대 이하의 완성도를 보여주면서 전작과 큰 차별점을 주지 못했던 것이죠. 그렇다고 외부 디자인이 크게 달라진덧도 아니었고요. 그렇다 보니 다음 아이폰을 기다리는 기대가 커질 수 받에 없습니다. 실제로 아이폰 16 시리즈의 실적이 상당히 저조하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폰 17에 대해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

  • 마케팅 수단인 경우도 있고 경쟁사에 전략인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 다음 그다음 모델까지? 개발 완료 후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그렇긴 합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신제품이 나온다면 기분 좋을리는 없습니다 기술 개발을 할때 한가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다음 것까지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17도 어느정도 기술개발은 끝났을 겁니다 다만 상용화 시키려면 더 시간이 필요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