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빨래가 잘 안마르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항상 장마철마다 빨래할 때 제대로 마르지 않아서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오래걸리다보니까 매번 신경을 쓰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아서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장마철에는 세탁한 빨래를 베란다에 건조시키지 마시고 실내에서 건조하는것이 좋습니다. 베란다는 실내보다 더 습한 환경이기 때문에 빨래도 잘 안마르고 냄새도 납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하고 선풍기를 사용하여 건조중인 빨래에 바람을 불어 넣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 장마철에는 아무래도 빨래를 널어 놓을 때 진짜 잘 마르지도 않고 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항상 세탁기로 탈수를 할 때 평소보다 훨씬 많이 해 주고요 그리고 베란다 문은 항상 열어 놓고 빨래를 널어 놓는게 좋습니다 습도 조절은 무조건 해 주셔야 합니다

  • 말씀하신 대로 장마철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베란다에 빨래를 널어 놓고 선풍기를 틀어 줍니다 확실히 선풍기 바람이 있으면 빨래 말리는데 그리고 냄새 안 나게 하는데 도움을 많이 줍니다 장마철에는 거의 필수라고 봅니다 1시간 이상 틀어 주시면 도움 됩니다

  • 그럴 때는 열을 많이 받지 않는 건조기를 이용해 보시는 방법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섬유유연제 중에 소독가능한 것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거 같아요

  • 장마철 같은경우 야외에 널어 놓을수도 없고 햇빛도 없어 세탁한 빨래를 말리면서 캐캐한 냄사가 나게 되는경우가 많은데요.

    충분히 잘털어주고 빨래간 간경을 최대한 확보해 통풍이 잘되게 해주고 널어주는것이 그나마 효과적이랍니다.

    이제 날씨도 더워지고 하니 선풍기도 꺼내고 하실텐데 선풍기등을 약하게 틀어 널어놓은 빨래에 쐬어주면 보다 쾌적하게

    건조가 가능하답니다.

    선풍기 바람으로 케케하고 꿉꿉한 냄새도 예방할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장마철에는 답이 없습니다. 집안에 빨래를 널어 놓는거 말고는 답이 없죠.

    조금 빠르게 하고자 하시면 드라이기나 다리미도 괜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