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넥스트레이드인 ATS에서 종목선정기준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800여개의 종목까지 대체거래소에 상장하도록 이미 발표를 하였습니다.
다만 이당시 일정수준이상의 시가총액기준과 하루거래대금 즉 유동성이 충족되는 종목만 상장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즉 시총도 낮고 하루거래대금이 낮은 대다수의 종목은 대채거래소에 선정기준이 아닙니다. 즉 시가총액과 기업규모 유동성 환경 그리고 자체적인 심사조건하에 선정되는 기준입니다.
KRX 종목이 대체거래소되려면 유동성, 거래량, 시가총액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는 초기 단계부터 포함되었으며, 최근에는 원일티엔아이도 추가되었습니다. 대체거래소는 단계적으로 종목을 확대하며, 현재 약 350개 종목이 거래 가능합니다.
NXT는 넥스트레이드라고 하는 것으로 한국의 대체거래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대체거래소는 몇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일단 증권사들이 특정 종목에 대한 거래가 되게끔 협약이 사전에 되어 있어야 하며, 유동성이 충분히 공급이 되는 안전한 종목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넥스트레이드는 프리장, 본장, 애프터장으로 나뉘어 보다 긴 시간동안 거래가 되게끔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