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생활하고 있으신가요?돈을 모으시나요?

요즘 아무리 발버둥쳐도 죽을때까지 집한채사기 힘들거같아서 포기했습니다

돈은 노후자금으로 조금씩 모으되

전세로 살면서 좀 두렵긴하지만 워라벨즐기면서 여행도가고 조금은 여유롭게 즐기며 사는데 어떤게 맞는건지요 즐기며 산다 아님 빡빡하게 모으며산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물가 오름이 너무 큽니다.

    이로 인해 먹고 사는 것에 대한 부담은 그만큼 커지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리 돈을 벌려 애써도 모아지는 것은 없더라구요.

    지금을 살아가는 이유는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서 이겠고, 되도록 이면 돈의 구애를 받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이 낫다

    싶어 먹고 덜 쓰더라도 몸의 정신적 건강에 좀 힘을 쓰는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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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전세자금도 모아서 얻는 사람들보다 전세자금 대출로 얻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잘 사는 사람일수록 자가보다는 월세를 살더라구요. 세금도 아끼고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종자돈을 모으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형편에 맞게 적당히 여행도 하고 모을 때는 야무지게 모으자 주의라서 아직까지는 나름 노력중입니다. 노후가 비참하지 않으려면 아끼고 열심히 모으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 봐서 가끔 투자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포기하는순간 정말 못사구요.포기하지않는순간 기회는 옵니다.전세도 끊임없이 오르기에 저는 즐기는것은 말이안되고 모으면서 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회사-집 말고는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뭘 잘 못해서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다가 조금 익숙해졌을 때부터는 저만의 목표를 세우고 그 외에는 생활을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너무 돈만 모으니까 재미가 없는 것 같아서 여행가고 싶으명 가고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지내니까 돈은 저만의 기준대로 모으되 하고 싶은거 하니까 즐겁더라구요!!

    1년에 1000만원 이런식으로 목표를 세워보시는게 어떨까요?

  • 최소한의 유흥을 남기고 최대한 모으려고해여, 그 모으는 것도 최대한 투자쪽으로 보내고 잇는 상황이구여.

    지금 입장에서는 욕심만 버리면 집은 당장 살 수 잇는데여, 문제는 내가 사고 싶은 집이 몇군데 봐둔곳들이 아니라서 더 모을 예정인데여, 더 큰 문제는 그 모아둔 자금들이 심하게 녹아버려서 마니 어지러워여.

    코인은 한때 중국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던 곳들에 에전에 넣어둿엇는데 최근 물타기 햇는데도 90프로 이상 손해가 나서 어떻게 해야대나 지금이라도 메이저로 갈아타야하나 하고 잇고여.

    주식은 또 고점 타서 올라가면 일단 본전 치기하고 도망가려고여.

    그래도 미래 생각하면 모으는 게 조을거 가타여, 내가 그 사람들 처럼 뛰어난 뭐가 잇다면 나이 들어서도 돈을 벌 수 잇겟지만 그렇지 않다보니까여,

  • 지금시대 흔히 말해 부모님 찬스나 대기업 등 조건 좋아야 내 집 마련하지 그렇지 않는 환경에서 아무리 일 열심히 하고 최대한 아껴가며 생활 하더라도 집 값 비싸 사지 못하고 그나마 전세 구하는것도 한편으로는 나은 환경 일수도 있습니다. 갈수록 격차 벌어지고 허무하거나 현타 오면서 차라리 내 삶 위해서 워라벨 지키며 어느정도 쓰는것도 만족감 올라가서 스트레스 덜 받고 좋은 삶 사는 겁니다. 저는 가정 있고 자식 더 잘 해주려고 최소한 돈 쓰고 있는데 불구하고 노후 생각하면 항상 불안합니다. 언제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지낼지 ㅠㅠ

  • 20대부터 정말 쓰고싶은것 입고싶은것 먹고싶은것 다 참으면서 모아도 전세값 마련하는것도 힘이듭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빡빡하게 살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지금은 없어도 여유있게 살고 싶네요.

  • 돈은 쓰라고 있는것이지 모으라고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혼자 살때는 돈을 모았지만 이제는 돈을 모으기보다 쓰면서 그냥 헝공에 다 날라가 버리네요

  • 말씀과 같이 길지 않은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사는 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변에서도 정말 열심히 살아 노련에 편해질만 하니 일찍 돌아가시는 분들을 보니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최고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