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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불꽃축제 바가지 논란 근절이 안되나요?
부산 광안리 호텔을 11월에 숙소예약을 65만원에 했는데 불꽃축제와 겹친다고 135만원을 추가금으로 내라는데 정말 너무하는것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꽃 축제 같은 경우 아무래도 숙소 요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비싸기 때문에 요즘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법안 자체가 통과되어야 그런 법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직은 그런 법 자체가 없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바가지 요금이 있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바가지 상술이 판을 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런 것을 제거하기 위해선
그 날에 호텔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라면 절대 그 돈 주고 호텔을 이용하지 않고
이렇게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게 되면 근절될 것입니다.
지금 겪으신 상황은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날 만한 일이 맞습니다. 예약 당시 65만원이었던 숙소가 불꽃축제 기간이라는 이유로 135만원을 추가로 요구하는 건, 소비자 입장에선 거의 협박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이런 식의 ‘축제 특수 바가지 요금’은 매년 반복되고 있고, 광안리 일대 숙소들 중 일부는 1박에 200만원까지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요금표를 게시하고 이를 지켜야 하지만, 온라인 예약 플랫폼을 통한 거래가 많다 보니 단속이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소비자 항의와 함께 지자체의 강력한 단속이 병행돼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은 해당 숙소에 강하게 항의하고, 플랫폼 고객센터에 신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역 축제를 하게 되면 바가지 요금으로 인하여 논란이 되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가지 요금의 대한 근절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강력한 추가조치 및 처벌이 필요로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황당하고 분노할만한 상황입니다. 이미 겪는 일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서 소비자 권리 침해에 가까운 사례입니다 공중위생관리법 제 4 조에 따라 숙박 요금표를 제시하고 준수해야 하며 입안 시 6개월 이 다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예약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고 성수기 요금이라는 명목으로 가격이 수시로 변동되어 현장 단속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긴 하답니다.
부산의 광안리 해변에서 벌어지는 불꽃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는 축제인데요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안전과 더불어 주변 호텔의
바가지요금 같아요 그래서 저는 불꽃 축제는 보는데 숙박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부산 지자체에 민원을 넣어야 할것 같구요 그리고 방송에도
제보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관련하여 지자체에서 계도를 학 있기는 합니다만, 강제력이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관련해서 해당 지자체에 민원을 넣어 보셔서 계도를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