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쓸데가 없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윤전대통령이 수감된지 49일만에 2억 7,000만원이 영치금으로 모았다고 하는데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탄핵된 전대통령이 국민들한테 영치금을 다 모으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것은 돈이 많다기 보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을 하는 것이기에, 윤대통령은 보수를 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본다면 상대방에 대한 보수를 지키기 위한 것으로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생각과 다르게 해당되는 인물은 보수를 전멸시킨사람이라서 이러한 영치금을 줘야 하는지가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고민해볼 필요가 잇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