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정책 어떤과정을 거쳐 결정이되나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예를들어서 주주환원정책을 할때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사항들이 무엇무엇이 있는지 계산하는 발식은 어떻게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고견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환원정책은 통상 이사회가 결정하며, 핵심 계산식은 잉여현금흐름에서 출발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 중 향후 투자, 부채상환, 비상자금 등을 제외하고 남는 여력을 배당과 자사주매입에 배분합니다. 고려사항으로는 목표 배당성향(순리익 대비 배당비율), 최소 유보 현금수준, 부채비율 관리, 향후 M&A•설비투자 계획, 그리고 주가 저평가 시 자사주매입이 배당보다 효율적인지 여부가 포함됩니다. 최근엔 밸류업 프로그램 영향으로 다년간 환원 목표를 사전 공시하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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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환원정책은 향후 투자계획이나 운전자금, 부채의 상환, 보유현금, 예상 이익 등을 고려하여 이사회나 주주총회 등을 거쳐 확정됩니다. 계산방법은 회사 또는 경영진의 결정에 따라 크게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 주주환원정책은 '경영진 및 이사회에서의 검토 -> 재무적 제약 조건 분석 -> 환원 규모와 환원 방식을 확정 -> 이사회 결의 후 공시' 과정을 거쳐서 결정됩니다.

    필수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은 당기순이익과 현금흐름 규모, 필수 투자 소요액, 재무건전성을 따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계산 방식은 (현금배당총액+자사주 매입.소각 총액)/당기순이익 또는 배당총액/잉여현금흐름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영진이 경영 실적과 미래 투자 계획을 검토해 이사회에서 안건을 상정, 의결해서 최종적으로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서 확정됩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향후 사업을 위한 필수 설비투자, 재무 건전성,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등이 핵시점으로 고려되며 주로 순이익에서 재투자 재원을 뺀 당기순이익 대비 배당성향이나(배당총액/당기순이익 X 100) 상법상 허용된 잉여현금흐름과 EBITDA 대비 비율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