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어 자신감 향상에 긍정적이거든요. 다만 책만 읽는 것으로 끝내기보다는, 작은 실천을 병행하는 게 더 중요해요.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 먼저 인사 건네기, 짧게라도 대화 이어가기 같은 연습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 커집니다.
소극적인 성격에 원만한 대인관계 개선하기 위해 심리학 관련 도서 읽으면 분명히 도움은 되지만 읽는 것만으로 한계는 존재합니다. 심리학 관련 도서는 상대를 이해하려고 보다는 나 자신의 현재 문제점이나 감정 파악하는게 더 중요한 역할하며 읽으면 왜 내가 소극적으로 변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됩니다. 하지만 책 읽을 때는 깊게 공감하지만 실제 사람관계는 상황에 따라 수 많은 감정 대해야하고 그때 감정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실제 경험해보는 것 가장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소극적 성격으로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은 고쳐지기 때문에 효과는 분명 보지만 이후 상황은 그때 맞게 행동하고 말하는 경험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