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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관련 도서를 읽고나면 대인관계에 도움이 될까요??

소극적인 성격이라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소극적이어서 새로운 직장동료나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워서 심리관련 도서를 읽으면 대인관계에 도움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리 관련 책을 읽으면 사람과의 관계가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여러 심리관련 책을 읽으면 책 내용에 따라서

    그것을 본인한테 적용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알수 있게 되어서 이해관계가 넓어지는 것을 알수 있어서 조금 더 편해지는 것 같았어요

    다른사람말도 듣고 공감도

    해줄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저의 맘속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여전히 낯가림이 있어서 어렵기는 하지만 지금은 많이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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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책을 읽는다 라고 하면 이론적으로 도움은 되겠으나

    사람과의 관계성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본인의 성격을 변화 하려는 노력의 자세 이겠습니다.

    즉. 본인이 먼저 성격을 변화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성격을 변화 시킴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심리 관련 도서를 읽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어 자신감 향상에 긍정적이거든요. 다만 책만 읽는 것으로 끝내기보다는, 작은 실천을 병행하는 게 더 중요해요.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 먼저 인사 건네기, 짧게라도 대화 이어가기 같은 연습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 커집니다.

    책은 방향을 알려주는 지도고, 실제 변화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돼요.

  • 소극적인 성격에 원만한 대인관계 개선하기 위해 심리학 관련 도서 읽으면 분명히 도움은 되지만 읽는 것만으로 한계는 존재합니다. 심리학 관련 도서는 상대를 이해하려고 보다는 나 자신의 현재 문제점이나 감정 파악하는게 더 중요한 역할하며 읽으면 왜 내가 소극적으로 변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됩니다. 하지만 책 읽을 때는 깊게 공감하지만 실제 사람관계는 상황에 따라 수 많은 감정 대해야하고 그때 감정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실제 경험해보는 것 가장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소극적 성격으로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은 고쳐지기 때문에 효과는 분명 보지만 이후 상황은 그때 맞게 행동하고 말하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 심리관련 책을 읽으면 그래도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저도 책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책을 읽고 심리관련 책도 읽는데 이렇게 읽다보면 다른 사람과의 나는 다르다는 것도 어느정도 더 이해할 수 있고 대인 관계에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나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