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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학교에서 운동부 선배나 군대 고참은 항상 사회에 만나면 두고보자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면 그런 생각이 다 사라지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명한바구미265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굳이 싶으신거죠
순간에는 감정인 감정이 불쑥 튀어나오지만
시간이 지나며 이성적으로 판단했을때 불필요한 행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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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엘루이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운동선배나 군대 선임은 그당시 함께 힘들게 운동과
훈련하면서 끈끈하게 맺어진 우정과 전우애일거에요
그당시엔 원망하는 사이였지만 시간이 지나
지금 만나면 안쓰럽고 위로감이 생기거든요
술한잔 하면서 회포를 푸시길 바랍니다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분노나 화는 계속해서 상기하고 자극을 주지 않으면 희미해지는것입니다
사람의 기억은 모든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혀지기에
생활을 할수있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시간이지나면 기쁨이나 슬픔 등의 감정도 같이 희미해지는것으로 볼수있습니다.
의연한멧돼지241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막상 만났을때에는 그러한 분노가 사그러들고
조금씩 반가운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기 때문에
막상 만났을때는 벼르고 있던 것이 사그러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사회에서 나왔을때는 그러한 분노등이 조금씩 사그러들고 다른 곳에 집중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순수한낙타174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이 미운 사람을 용서하는 요인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미운 사람에 대한 감정도 잊게 되고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좋았던 감정은 추억으로 남기도 하죠. 그래서 과거에 미웠던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면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운동부 선배나 군대 고참과 같은 경우
과거에 질문자님보다 직급 등이 상위에 있었고 이에 따라서
아무래도 아픈 기억과 두려움에 대한 기억 등이 남아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