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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군대 선임이나 운동 선배를 사회에서 만났을때 생각과 틀린 행동

학교에서 운동부 선배나 군대 고참은 항상 사회에 만나면 두고보자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면 그런 생각이 다 사라지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명한바구미265

      투명한바구미265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굳이 싶으신거죠

      순간에는 감정인 감정이 불쑥 튀어나오지만

      시간이 지나며 이성적으로 판단했을때 불필요한 행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운동선배나 군대 선임은 그당시 함께 힘들게 운동과

      훈련하면서 끈끈하게 맺어진 우정과 전우애일거에요

      그당시엔 원망하는 사이였지만 시간이 지나

      지금 만나면 안쓰럽고 위로감이 생기거든요

      술한잔 하면서 회포를 푸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분노나 화는 계속해서 상기하고 자극을 주지 않으면 희미해지는것입니다

      사람의 기억은 모든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혀지기에

      생활을 할수있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시간이지나면 기쁨이나 슬픔 등의 감정도 같이 희미해지는것으로 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막상 만났을때에는 그러한 분노가 사그러들고

      조금씩 반가운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기 때문에

      막상 만났을때는 벼르고 있던 것이 사그러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사회에서 나왔을때는 그러한 분노등이 조금씩 사그러들고 다른 곳에 집중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이 미운 사람을 용서하는 요인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미운 사람에 대한 감정도 잊게 되고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좋았던 감정은 추억으로 남기도 하죠. 그래서 과거에 미웠던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면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운동부 선배나 군대 고참과 같은 경우

      과거에 질문자님보다 직급 등이 상위에 있었고 이에 따라서

      아무래도 아픈 기억과 두려움에 대한 기억 등이 남아있어서

      그럴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