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따로 할얘기가 있는것 같은데 좀 알미워요.

회사에서 사정상 조회 참석을 못하는 사람이 저하고 한사람이 더있습니다. 점심먹고 따로 그날조회 내용을 같이 듣습니다. 얘기다듣고 갈때 인사하고 나오는데 같이 가는 사람이 같이 나가는척

하면서 몇걸음 가며 나가는척하다 저보내놓고 따로 얘기를 합니다. 따로할얘기가 있어 그러는것 같은데 계속 그런행동을 하니 속는기분도 들고 그사람이 얄밉게 느껴지고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고 그 사람이 좋게 봐지지가 않고

조회참석 못하는 사람끼리 잘지내보고 싶기도 하다 정이 떨어집니다.

어떻게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가보다~ 하는 건 어떨까요?

    '조회 참석 못하는 사람끼리'라는 공통점 모임이 있으면

    또다른 공통점이 있는 집단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회사 내의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만큼 해로운 건 없습니다.

    회사 내의 관계에 대한 관심을 조금 내려놔보시는 게 어떨까요.

    생각보다 남들 다 아는 소문 모른다고, 뒷담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손해보는 건 없더라고요.

    채택된 답변
  • 어지간히. 할 짓이 모의 작당 하는. 쓰 잘때 없는. 머리 가진 사람은. 무시 하면 됩니다.. 행동이 솔직 하지. 않고. 비밀이. 많은. 그런류의. 사람..